핵심만 먼저: 틀니는 빠진 치아와 주변 조직을 대신하는, 끼웠다 뺄 수 있는 보철물입니다. 남아 있는 치아가 있는 경우 부분틀니, 치아가 모두 없는 턱에서는 전체틀니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치아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부분틀니는 남은 치아와 잇몸을 활용하고, 전체틀니는 잇몸과 턱의 형태를 바탕으로 만듭니다. 남은 치아의 치료 여부와 다른 보철 선택지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조정과 적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이나 씹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눌려 아프거나 헐고 자꾸 빠진다면 참기보다 조정을 받으세요. 잇몸과 턱의 상태가 변하면 맞음새도 달라져 수리·재제작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아픈 위치와 식사 중 불편한 순간 기록
  • 임의로 갈거나 구부리지 않기
  • 점검 때 틀니와 남은 치아를 함께 확인

틀니와 입안을 따로 청소합니다

식사 후 잔여물을 제거하고 재료에 맞는 세척 방법을 따릅니다. 남은 치아와 잇몸·혀도 관리하세요. 별도 지시가 없다면 밤에는 빼서 구강 조직이 쉬도록 하며, 보관 방법은 사용하는 틀니에 맞게 안내받습니다.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1. 남은 치아는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하나요?
  2. 적응 중 아프면 언제 조정받을 수 있나요?
  3. 세척·보관과 수리 비용은 어떻게 안내받나요?

자주 묻는 질문

틀니가 아파도 계속 끼면 적응하나요?

지속적으로 눌리거나 헐면 맞음새 평가와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 사용하거나 직접 깎지 말고 치과에 문의하세요.

틀니만 닦으면 되나요?

남은 치아, 잇몸과 혀도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치아가 없어도 입안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어서 읽어보세요

참고한 자료

  1.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의치(틀니) ↗ — 부분·전체 틀니의 이해와 적응
  2. Guy’s and St Thomas’ · Dentures ↗ — 틀니 세척, 착용과 점검

자료 확인일: 2026.10.06 · 해외 자료의 비용·보험 제도는 국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개인별 진단과 치료 계획은 진료에서 확인하세요.